백두대간

[스크랩] 백두대간34회차 이화령-조령산-하늘재

바람바다 2015. 6. 12. 18:36

 일시 : 2015년 4월25~4월26일(무박2일)

 

참석자 : 블루웨이대장님.솔담님.아침바람님.바람바다님.행복님.카라비너님.릴리스(7명)

산행코스 : 이화령~조령산~제3관문~부봉~하늘재...22km

 

 이화령에서 조령산 신선봉 제3관문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은

백두대간 구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중 하나이며

가장 힘든 코스중 하나입니다

 

봉우리마다 밧줄로 이어져있고 (밧줄구간이 40여군데)

오르막 내리막을 밧줄에 의지하며 산행해야합니다

 

구름 한점없이 맑은 날씨

밤하늘의 별과 은하수를 친구삼아 출발합니다

 

 

 

 

 

 

 

 

 

신선암봉으로 가는중에 여명이 밝아오네요

 

 

 

 

 

 

지나온 조령산

 

주흘산 여명

 

주흘산에서 올라오는 해를 맞이합니다

무박산행의 매력....^^*

 

 

 

 

 

 

 

 

 

 

 

 

 

 

 

 

 

 

 

 

 

 

 

신성암봉 지나서 아침식사

쌈밥집에 온 분위기....ㅎㅎ

 

산들이 초록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각시붓꽃

 

개별꽃

 

 노루귀

 

미치광이풀

 

월악산 주능선이 지척에 보입니다

 

 

산행 내내 이런 진달래 터널을 지나갑니다

 

 

조령관옆 산신각

 

영남 제3문(조령문)

 

백두대간 꾼들의 참새 방아간

15가지 나물로 만든 전과 조껍데기 막걸리로 피로를 풀고

하늘재를 가기위해 마패봉으로~~

 

 

 

오늘 구간 마지막 봉우리 탄항산에서 배낭털기하고 인증샷

 

 

 

 

 

 

 

휴~~이제 다 내려왔네요

엄청 힘들었습니다....ㅠㅠ

 

 

 

새벽 3시에 산행 시하여 오후 4시 종료 13시간 산행 마감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경치와 야생화

진달래 꽃길로 위로 받은 대간 산행였네요

 

함께 하신님들 산행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출처 : 북한산 매니아
글쓴이 : 릴리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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